콘래드 서울 그랜드 볼룸에서

배우 애런 테일러 존슨과 브래드 피트가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. [사진 /오훈 기자]
배우 애런 테일러 존슨과 브래드 피트가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. [사진 /오훈 기자]

 

[땡큐뉴스 / 오훈 기자] 배우 애런 테일러 존슨과 브래드 피트가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콘래드 서울 그랜드 볼룸에서 영화 '불릿 트레인'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.

이 자리에는 배우 브래드 피트, 애런 테일러 존슨이 참석했다.

일본 소설 ‘마리아 비틀’을 원작으로 한 영화 '불릿 트레인'은 미션 수행을 위해 탈출이 불가능한 초고속 열차에 탑승한 킬러 레이디버그(브래드 피트)와 내로라하는 실력의 킬러들이 각자 목적을 위해 피 튀기는 전쟁을 벌이는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로 오는 24일 개봉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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